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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사이버 위기 경보 '관심' 단계 발령

조회 수 464 추천 수 0 2013.06.25 12:22:32
    기사등록 일시 [2013-06-25 11:52:26]
【서울=뉴시스】청와대 홈페이지가 25일 오전 해킹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청와대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위대한 김정은 수령’ 등의 메시지가 화면 상단에 붉은 글자로 도배돼 있었다고 이투데이는 전하고 있다. 또, 홈페이지 기능이 정상 작동되지 않는 오류도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청와대 홈페이지는 '시스템 점검 안내'라는 공지와 함께 사이트 운영이 일시적으로 중단된 상태다. 2013.06.25. (사진=청와대 홈페이지 캡처) photo@newsis.com 2013-06-25
【서울=뉴시스】백영미 기자 = 정부가 오전10시45분께 사이버 위기 관심 경보를 발령했다.

정부는 청와대․국무총리 비서실 홈페이지가 위변조되고 일부 언론사 서버가 해킹당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25일 밝혔다.

정부는 미래창조과학부, 안전행정부, 국방부, 국가정보원 등 10개 부처 담당관이 참석한 가운데 사이버위기 평가회의를 열고 사이버위기 관심 경보를 발령키로 결정했다.

사이버위기 경보단계는 정상→ 관심→주의→경계→심각으로 구분된다.

현재 정부 합동조사팀은 피해기관을 대상으로 원인 조사에 착수했다. 언론과 방송사에 보안강화를 당부, 피해확산 방지에 나섰다.

positive1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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